안녕하세요?

교토 CEO 윤장훈입니다.

저는 한 회사를 이끄는 CEO이기 이전에 한 가정을 이끄는 가장입니다. 가장이라면 누구나 그러하듯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제가 아가베 시럽을 처음 알게 된 후 안정적인 직장을 뒤로 하고 사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아가베 시럽에 대한 기대와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교토에서 주력하고 있는 아가베 시럽은 천연 유기농 감미료로써 앞으로 우리 식탁에서 설탕을 대체하게 될 것입니다.요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당뇨 및 비만환자가 증가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족, 친지, 이웃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수입하여 널리 알리고 있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부모들이 그러하듯, 저도 모든 좋은 것을 우리 세아이에게 주고 싶습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교토에서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친환경적이고 몸에 좋은 제품만을 취급할 것입니다.

건강을 나누는 마음이 가득한 회사를 만들어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나누는 교토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