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엄지의 제왕` 내 몸이 원하는 유산균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14/02/27 조회수 3860

건강 프로그램의 단골 소재인 ‘유산균 제대로 섭취하고 계시나요?’라는 질문에, 우유와 요구르트 한잔을 마시며 안심하고 있었다면 조금은 긴장할 필요가 있겠다. 서양인과는 달리 동양인은 우유를 통해 섭취하는 동물성 유산균보다 식물성 유산균이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하는데.

 

 

 

이처럼 내 몸을 지키는 유산균의 종류와 그에 알맞은 섭취 방법까지 <엄지의 제왕>에서 꼼꼼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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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만 제대로 먹어도 병에 걸리지 않는다?!

 

몸이 스스로를 치유하는 능력을 ‘자연 치유력’ 또는 ‘자가 면역력’이라고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질병에 걸릴 수 있고 질병으로부터 벗어날 수도 있는데, 이는 저마다 타고난 자연 치유력 덕분이다. 평소 몸이 자주 붓고 무겁게 느껴지거나 감기에 잘 걸리고 쉽게 낫지 않는다면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이 약해졌다는 증거이다. 내 몸 안의 자연 치유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요소는 햇빛, 공기, 물, 숲, 흙, 음식, 주거환경 등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 자연 치유력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치료법들로 인해 자연 치유에 의한 질병 해소의 기회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우리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힘인 자연 치유력. 이 자연 치유력을 키우는 해결의 열쇠, ‘유산균’에 대한 모든 것을 25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엄지의 제왕>에서 낱낱이 파헤쳐본다.

 

 

 

 

진실1. 동물성 유산균 VS 식물성 유산균, 건강을 좌우한다

 

 유산균은 당을 분해해서 유산을 생산하고 에너지를 만드는 세균을 총칭한다. 우리 몸 안에는 유익한 유산균과 해로운 곰팡이 균이 있는데, 유산균이 많아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늙고 병드는 것은 몸 속의 유익한 유산균이 적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유산균만 지켜도 우리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유산균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은 자신의 체질에 맞는 유산균을 섭취해야 한다. 유산균은 우유나 요구르트 같은 유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동물성 유산균’과 김치나 된장, 동치미 등의 발효식품에 포함되어 있는 ‘식물성 유산균’이 있다. 서양인들의 경우에는 육류의 소화를 돕는 동물성 유산균이 몸에 잘 맞지만, 전통적 식습관에 적응된 동양인들의 경우 식물성 유산균이 더 맞는다. 특히 동양인은 서양인보다 장의 길이가 약 80cm 길기 때문에 장까지 살아서 가는 식물성 유산균이 효과적이며, 동양인이 서구식 식생활을 하게 되면 육류의 부패 산물인 각종 유해물질들이 장에 쌓이게 돼 더 많은 유산균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김치 속 유산균인 식물성 유산균이 비만에 좋은 이유 또한 장까지 살아서 갈 수 있는 힘이 동물성 유산균에 비해 최소 24배 이상 강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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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2. 건강한 피부의 비결, 쌀에서 답을 찾다?!

 

 <엄지의 제왕>에서는 유산균을 먹고 피부 질환과 장 이상, 노안이 호전됐다는 사례자가 등장한다.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외출조차 불가능했던 사람이 유산균을 먹은지 한달 만에 건강한 피부를 되찾았다고 하는데. 과연 유산균의 어떠한 효능 때문일까?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몸 속 유산균을 강하게 만들어 내 몸을 지키는 비법으로 ‘미강’이 공개된다. 미강은 벼에서 왕겨를 뽑고 난 다음 현미를 백미로 도정하는 공정에서 분리되는 고운 속겨를 말한다. 미강은 혈액순환 개선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고 자연 치유력과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발효된 미강의 경우 피부 컨디션 개선과 각질제거에 효과가 있어 여성들의 피부미용 관리 시 사용되기도 한다.

 

 

<엄지의 제왕>에서는 미강을 건강하게 먹는 미강밥부터 10분 만에 유산균이 살아있는 고추장 만드는 비법을 공개한다. 그리고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우유 요구르트 만드는 방법과 효과 좋은 유산균 영양제 고르는 비결까지 ‘유산균’에 대한 모든 것을 밝혀본다.

 

 

 

 

단맛에 빠진 대한민국! <엄지의 제왕>을 주목하라

국민대표 간식 떡볶이, 중독된 이유는 매운맛 아닌 ‘설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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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 인기 간식인 ‘떡볶이’에 중독되는 이유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에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달콤한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설탕의 진실을 파헤쳤다. 방송은 현대인들이 자신도 모르게 ‘설탕 중독’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물론, 우리가 먹는 평범한 하루 식단을 분석해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충격적인 설탕 중독의 실태와 더불어 조청과 꿀, 아가베시럽 등 설탕을 대신할 수 있는 ‘단맛 대체제’ 등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가수 강수지는 이날 방송에서 “ ‘매운맛도 중독된다’고들 하더라. 또 매운맛에 중독된 사람들은 음식을 먹을 때 더 맵게 섭취하기를 원한다.

 

 

 

단맛보다 매운맛 중독이 더 쉽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비만 전문 한의사 허미숙 원장은 “매운맛 중독은 일시적인 착각이다. 매운맛의 대표 음식인 떡볶이도 알고 보면 매운맛이 아닌 단맛에 중독되는 것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즉 피로해진 뇌를 즉각적으로 회복시키는 것이 바로 단맛인데, 매운맛에 가려져 있을 뿐 뇌는 숨어있는 단맛에 중독된다는 것. 이어 허 원장은 “떡볶이 제조과정을 살펴보면, 고추장 외에도 물엿과 설탕을 다량 첨가한다. 맵다고 착각할 뿐, 사실 떡볶이의 단맛에 중독되는 것이다. 내 몸의 건강을 위협하는 최악의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설탕이다.

 

 

 

 

 설탕은 당뇨와 비만 등 무려 140여 가지 질병의 원인이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엄지의 제왕>에서는 설탕중독으로 만성비만과 심각한 우울증을 겪고 있는 일반인들이 출연해 ‘설탕 끊기 프로젝트’를 2주간 실시한 결과를 살펴봤다. 암세포를 키우는 먹이이자, 우울증까지 유발하는 등 전혀 예상치 못한 위험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설탕의 숨겨진 비밀은 MBN <엄지의 제왕>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mk뉴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306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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